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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렌식을 통한 랜섬웨어 감염 데이터 복구 방법

포렌식을 통한 랜섬웨어 감염 데이터 복구 방법

 

랜섬웨어 감염 데이터의 복구는 암호화 자체를 푸는 것 외에, 데이터의 흔적을 분석하여 복원 가능성을 찾는 디지털 포렌식 기법에 크게 의존합니다. 다음은 포렌식을 통해 랜섬웨어 감염 데이터를 복구하는 일반적인 접근 방식입니다.


1. 포렌식 이미지 확보 및 보존 (훼손 방지)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단계는 원본 데이터를 훼손하지 않고 확보하는 것입니다.

  • 시스템 전원 유지 및 격리: 감염된 시스템은 네트워크에서 즉시 분리하고, 전원은 끄지 않아야 메모리에 남아있는 중요한 휘발성 증거와 암호화 키 잔여물을 보존할 수 있습니다.
  • 디스크 이미징: 쓰기 방지 장치(Write-Blocker)를 사용하거나 안전한 외부 부팅 환경에서(Windows To Go 등), 감염된 저장 장치 전체를 FTK Imager와 같은 도구로 이미지 파일(E01, RAW)로 생성합니다. 모든 분석 작업은 이 이미지 파일을 기반으로 진행되어야 하며, 원본 디스크는 보존합니다.

2. 삭제된 원본 데이터 복구 시도 (데이터 카빙)

최신 랜섬웨어는 암호화 전 원본 파일을 삭제하고 암호화된 파일을 새로 생성하거나, 아예 삭제된 영역을 덮어쓰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포렌식은 이 삭제된 원본 데이터의 흔적을 찾습니다.

  • 파일 시스템 메타데이터 분석 (MFT/Inode):
    • MFT(Master File Table) 등 파일 시스템 메타데이터를 분석하여 삭제된 원본 파일의 위치, 시간 정보, 크기 등을 파악합니다. 파일이 삭제되더라도 이 메타데이터 일부는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 미할당 영역 분석 (Unallocated Space):
    • 랜섬웨어에 의해 삭제된 원본 파일의 데이터가 남아있을 가능성이 있는 미할당 공간을 정밀하게 스캔합니다.
    • 데이터 카빙(Data Carving): 데이터의 파일 시그니처(File Signature, 파일 헤더와 푸터)를 기반으로 파일의 종류를 식별하고, 디스크의 연속된 블록을 조합하여 파일 내용을 추출해 복구를 시도합니다. 이는 암호화되지 않은 원본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는 마지막 희망입니다.

3. 복구 방해 흔적 분석 및 대응

랜섬웨어가 시스템 복구 기능을 무력화시킨 흔적을 역추적하고 대응합니다.

  • 볼륨 섀도 복사본(VSS) 삭제 흔적:
    • 랜섬웨어가 vssadmin delete shadows /all /quiet 등의 명령어를 실행한 흔적을 이벤트 로그나 명령어 실행 아티팩트에서 찾아냅니다. 이 흔적이 있다면, VSS를 통한 복구는 불가능합니다.
  • 파일 복원 유무 분석:
    • 백업 서버 접속 로그, 클라우드 스토리지 동기화 로그 등을 분석하여 공격자가 백업 시스템에 접근하거나 백업 파일을 암호화했는지 여부를 확인합니다.

랜섬웨어에 감염된 데이터를 복구하시고 싶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아래 전화번호로 연락주세요. 24시간 친절히 상담드립니다. 당사는 데이터 복구가 성공했을때에만 복구 비용을 청구합니다!

 

  • 상담 전화: 070-7747-6000

<랜섬웨어 데이터복구 상담 전화>

 

 

<물리적 제로 트러스트 백업 시스템: 디포트리스>